[일상] 사진 혹은 글.

책방삘 충만한 상해 거리의 작은 가게.

ytzsche 2010. 6. 21. 13:25
@ 상하이.

경제발전만을 향해 치닫던 중국의 상해도 이제 미적 감각을 거리에 도입하기 시작한 거다,

비록 내용물은 전부 살색그림 충만한 찌라시들일지언정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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